불판

혹시 이번주 토요일 대추리 갈 사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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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 이름으로 검색 댓글댓글 5건 조회6,782회 작성일2007-03-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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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날 집이 비기에 혼자 있기도 뭐하고 해서
대추리를 갔다가 일요일날 일찍 올라와 이주집회를 참석할까 하는데
혹시 토요일날 같이 갈 사람 있나요.
리플 앙망.

혼자 가긴 뻘쭘하니 아무도 없으면 그냥 토욜날 술이나 퍼마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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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노원님의 댓글

노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 마을에 흙이랑 싹이랑 씨앗이랑 유리조각이랑 돌이랑 그런거 주우러 가야 하는데 같이 들어가요

nolife님의 댓글

nolife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음주 토요일(4월 7일)에 '평화를 택한 사람들'  모임이 있어요. 저는 그때 갈 생각

노원님의 댓글

노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보도에는 늦어도 4월1일까지 주민분들 모두 나오신다던데
그 즈음에도 마을에 들어갈 수 있나요? 가능하다면 저도 그 무렵이 좋을 것 같은데

김우유님의 댓글

김우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펌]
대추리 매향제에 초대합니다
일시 : 2007년 4월 7일 오후 2시
장소 : 대추리 일원
주최 : 팽성주민대책위 / 미군기지확장저지범국민대책위 / 평택지킴이

1. 매향제 의미
매향이란 하늘과 땅의 신을 만나 복을 빌기 위해 향을 피우거나 향나무를 묻는 풍습을 말한다. 대추리 매향은 지금은 비록 미군기지 확장으로 인해 고향 마을을 떠나지만, 언젠가 주한미군이 이 땅에서 물러나고 자주적인 나라가 되었을 때, 이 땅으로 다시 돌아오고자 하는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는 의식이다.

2. 행사일정 및 내용
오후 2:00 : 매향제를 알리는 풍물패의 길놀이
오후 2:30 : 문무인상 앞
해원상생굿 (춤꾼 이삼헌의 해원춤)
지킴이를 불에 태우며, 주민들의 소원을 함께 날리는 행사
오후 3:00 : 뱃놀이 (지킴이~대추분교)
풍물패를 앞세우고 뱃놀이를 하며 행진
오후 4:00 : 매향(대추분교 운동장 한가운데)
향나무에 주민들의 소원을 써 넣는 시간
향나무를 묻는 시간
신종원이장 / 문정현신부 맺음말
* 4월 8일 이후 대추리는 모든 출입이 금지되며 미국의 땅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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