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히드

3월 19일 / 3월 20일 관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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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깽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댓글 13건 조회1,256회 작성일2005-03-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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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4시부터 6시까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평화한마당이 있습니다. 그때 부스를 차릴 수 있는 분들이 유인물을 돌리고 배지를 팔면 되겠죠? 미친꽃과 달래와 부깽이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상을 비루님이 가지고 계신데 누군가 받아서 와야 합니다. 전 19일 일정상 책상을 받아서 갈 수 없어요, 다른 분이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 비루님께서 오실 수 있으면 젤 좋은데 ^^ 배지는 제가 챙겨서 갈게요~ 



20일 반전집회에서 부스를 차리려면 2시간 전에 가야합니다. 1시에 부스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부깽은 2시30분이나 돼야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스 차릴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누가 1시까지 갈 수 있을지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두 명은 먼저 가야 할 것 같은데 선착순입니다. ;; 그리고 20일에 쓸 피켓이 필요 하지 않을까요? 20일 전에 만나서 피켓 같이 만들어요! 미리 준비해 뒀으면 싶습니다. 전 토요일 저녁 말고는 시간이 없습니다. 토요일 저녁 때 하는 거 어떤가요? 6시에 평화한마당이 끝나니 7시정도에 어딘가에 모여서 피켓을 만들고 20일에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면 될 것 같아요. 아니면 가장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날과 시간을 정해서 하면 되겠죠. 의견주세요.


그리고 유인물 남은 게 얼마나 되죠? 20일에 맞춰서 더 찍어야 할 것 같은데요. 대강의 수량을 말씀해 주시면 제가 찍어 올게요.


   

티셔츠는 3.20일에는 보류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와
바자회 얘기가 나왔는데, 한다면 누가 어떤 걸 할 수 있고 언제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홍대시장에서 배지를 파는 것도 몇몇이 계속 하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여러 명이 돌아가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등등 자리를 만들어서 얘기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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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매닉님의 댓글

매닉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일은 회사때문에 오후에는 활동이 불가능하구요, 저녁에 회의때 갈께요.
20일은 저와 마붑은 일찍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친꽃님의 댓글

미친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 피켓은 19일 저녁에 만들면 될거 같아요.  테이블은 구로구가 가져올 수 있답니다. 
* 20일에 쓸 유인물은 달래가 가지고 있을텐데.. 지난번에 보니, 약 100장 정도 가지고 있는거 같았어요. 근데, 인터뷰한거 정리해서 유인물 또 만든다고 하지 않았나???

* 티셔츠는 보류되어서 안타깝습니다만,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느거 같아요.
320에 맞추어서 못한다면, 팔수있는 큰 판이 메이데이 밖에 없겠죠.

* 바자회는  한다면, 4월초의 어느날이 좋겠어요. 아님 3월 말이나... 일단 물건을 모으고, 그걸 파는 거죠. 물건은 자기것도 좋고, 주의에 아는 사람들이 안쓰는 것을 모아달라고 해서 가져오면 되지 않을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직접 만든 뭔가도 좋겠구.

* 홍대 시장에서 배지 파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으니 배자는 역시 집회판이나 일일주점 등에서 잘 팔아야 겠어요. 그래서 배지만 파는 것은 집회때 집중하고,
다른 때는 피자매 할때 옆에서 판다거나 바자회할때 같이 판다거나 하는 식으로 해야될 거 같아요.

20일에, 저도 조금 일찍 가볼게요. 1시쯤에.

깨철이님의 댓글

깨철이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친꽃님 의견대로 라면 뱃지를 너무 많이 제작한 거 아닌가요? 19, 20일 동안 투자한 본전을 뽑아야 한다는 결론인데...
*저도 20일날 볼 수밖에 없을 듯 하네요.  19일 전에 피켓을 만들겠다면 같이 만들 수 있을듯. 19일은 몇 군데 선약이 있어서요.  그냥 피켓 하나 만들어갈게요.  피켓은 '자히드 돕기' 피켓이 아니라 '강제추방 반대,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가지고 만들 생각입니다.
*인터뷰를 가지고 유인물을 만드는 건 별로일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자히드 돕기는 4월까지 했으면 하고, 바자회를 4월 중에 계획하면 될 듯.
*20일날 만났을 때는 개인당 모금진척 상황이랑 뱃지 판매계획, 바자회계획을 논의해야 할 듯 싶습니다.

깨철이님의 댓글

깨철이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인물은 내용의 특성상 마구 뿌려버릴 수 있는 게 아니기에, 또 한편 가용매수까지 고려하여 500부정도면 되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

마님님의 댓글

마님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19일은 개인적인 일정상 불가합니다. 20일의 경우도, 일찍 갈 수 있을지 없을지 잘 모르겠어요.
뱃지는, 메이데이까지 갈 걸 제작하는 걸로 했고, 희망시장에서 파는 것까지 고려하는 걸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학단위 같은 곳에 떼어주고 팔아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좀 고려를 해야할 것 같어요. 인터뷰 유인물은 상황을 봐야겠지만 가능하면 제작을 했으면 좋겠어요. 반전과 관련한 이야기들이 들어갈 것 같거든요.  그리고 저는 바자회에 관해, 직접적으로 적극적인 결합은 힘들 듯합니다.

미친꽃님의 댓글

미친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희망시장에서 하루 뱃지를 팔아본 결과, 2개인가  3개인가 팔렸는데 아무래도 희망시장에서는 거의 안 팔릴거 같아서, 다른 물품이나 다른 목적없이 뱃지만 희망시장 등에서 파는 거는 소모적일 것 같습니다요.,

비루님의 댓글

비루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일은 제가 집에서 12시에는 나가야 해요. 테이블을 들고 돌아다닐 순 없으니...--;;;; 18일쯤 받아가거나 하면 좋겠네요. 대학로는 빠르면 3시까지 갈 수도 있어요. 20일은, 19일의 음주량에 따라 달라져요.^^

부깽님의 댓글

부깽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럼 책상문제와 20일 1시에 부스를 차리는 건 얘기가 됐고, 피켓은 19일날 끝나고 만들어요~ 20일 집회끝나고 회의를 하면 되겠네요!

마님님의 댓글

마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20일 집회후에 다른 일정이 있어서 회의 참석이 힘듭니다. 나머지 분들의 결정에 따를게요. 그리고 앞으로 제가 돈 관리하던 걸 다른 분이 해주셨으면 해요. 통장을 그대로 드릴 수도 있지만, 가능하다면 다른 분이 통장을 새로 만드는 게 여러 모로 편할 듯합니다. 제 통장으로 들어온 후원금은 제가 따로 보내드릴게요.

깨철이님의 댓글

깨철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통장의 경우는 새로 만들기에는 이미 유인물이나 홍보에서 마님이 가지고 계신 통장이 알려진 터라 그것을 바꾸려면 무리와 혼선이 따릅니다. 메이데이까지 자히드 모금을 하기로 했다니 그때까지는 지금 통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고, 20일날 마님이 통장을 가져와 돈관리 할 분에게 맡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님님의 댓글

마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메이데이까지 자히드 모금을 하기로 한 건 아닌데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회의에서 논의를 한 후 결정해야 하고 그 와중에 어정쩡한 지점들에 대한 정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제 통장은 당분간 살려둘 생각이고 그곳으로 들어온 돈들도 물론 당연히 새로운 통장이 만들어진다면 보내드릴 생각이긴 한데, 어차피 지지모임에서 계속 일을 진행할 예정이라면 웹자보나 여타의 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통장을 따로 만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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